대구 포장이사방법을 알아보는 분들이 자주 묻는 곳이 욕실과 화장대입니다. 샴푸통, 바디워시, 스킨과 로션, 향수병은 크기가 작고 뚜껑이 헐거운 경우가 많아 이동 중에 새거나 깨지기 쉽습니다. 이 글에서는 포장이사 팀이 이런 병을 어떻게 세워 담는지, 이사 당일 아침까지 쓰던 물건은 언제 넘기면 되는지 순서대로 설명합니다.
욕실과 화장대 병이 쉽게 새는 이유
병이 새는 원인을 알면 포장 방법이 왜 그런지 이해가 쉽습니다.
- 펌프형 용기는 머리 부분이 눌리면 내용물이 밀려 나옵니다.
- 반쯤 쓴 병은 안에 공기가 차 있어 흔들림과 온도 변화에 뚜껑 틈으로 내용물이 번집니다.
- 유리 향수병과 앰플은 서로 부딪히면 금이 갑니다.
그래서 병은 눕히지 않고 세운 상태로, 서로 닿지 않게 담는 것이 기본입니다.
팀이 병을 세워 담는 순서
- 뚜껑과 펌프를 먼저 확인합니다. 펌프는 잠금 방향으로 돌려 두고, 잠금이 없는 제품은 입구를 랩으로 한 번 감싼 뒤 뚜껑을 닫습니다.
- 액체류는 따로 모읍니다. 수건이나 옷과 같은 상자에 넣지 않아야 혹시 새더라도 다른 짐이 젖지 않습니다.
- 상자 바닥에 완충재를 깔고 키가 큰 병부터 세웁니다. 빈 틈은 완충재로 채워 병이 기울지 않게 합니다.
- 유리 향수병과 앰플은 하나씩 감싸 별도의 작은 상자에 담습니다.
- 상자 겉면에 ’액체, 세워서’와 방 이름을 적어 새 집에서도 같은 자리로 바로 옮깁니다.
당일 아침까지 쓰는 물건은 언제 넘기면 될까
이사 날 아침에도 세수하고 화장하는 일은 그대로입니다. 쓰던 물건을 전날 미리 싸 둘 필요는 없습니다. 상담할 때 포장 순서를 맞춰 두면 아침 준비를 마친 뒤 넘겨도 늦지 않습니다.
| 물건 | 써도 되는 시점 | 넘기는 방법 |
|---|---|---|
| 샴푸, 바디워시, 폼클렌징 | 당일 아침 세면 후 | 뚜껑을 닫아 욕실 한쪽에 모아 두기 |
| 칫솔, 치약, 면도기 | 당일 아침 | 지퍼백에 담아 직접 챙기기 |
| 스킨케어, 메이크업 제품 | 당일 아침 화장 후 | 파우치에 담아 화장대 위에 두기 |
| 향수, 유리 앰플 | 전날 밤 | 원래 상자가 있으면 넣어 두기 |
| 사용한 수건 | 당일 아침 | 젖은 것은 비닐에 따로 담기 |
새 집에서 첫날 밤에 쓸 세면도구는 작은 가방 하나에 따로 담아 직접 들고 가시면 짐을 다 풀기 전에도 편하게 씻을 수 있습니다.
OK대덕이사가 욕실과 화장대를 맡는 방식
OK대덕이사는 아르바이트나 외주 없이 정직원 한 팀이 포장부터 새 집 정리, 마무리 청소까지 이어서 맡습니다. 포장한 사람이 직접 풀고 제자리에 올려 두기 때문에 어느 상자에 어떤 병이 들었는지 팀이 알고 있습니다.
- 이사 전에는 바닥 보호 매트와 방수포, 벽지 먼지 커버로 보양을 합니다. 욕실에서 꺼낸 용기를 옮기는 동안 바닥과 벽이 상하지 않도록 준비합니다.
- 이사 후에는 피톤치드 살균과 스팀 바닥 청소, 냉장고 청소로 마무리합니다.
대구광역시 달서구 장기로 357에서 2대째 운영하는 OK대덕이사는 대구 전 지역 이사를 연중무휴로 상담합니다. 욕실이나 화장대에 깨지기 쉬운 병이 많다면 상담할 때 미리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. 궁금한 점은 0507-1443-2450으로 편하게 물어보셔도 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반쯤 쓴 샴푸나 로션도 그대로 가져가도 되나요?
네, 뚜껑만 닫아 두시면 됩니다. 팀이 입구를 랩으로 감싸고 세운 상태로 담습니다. 거의 다 쓴 병은 이사 전에 정리하시면 짐이 줄어듭니다.
아끼는 향수나 유리 화장품이 깨질까 걱정됩니다.
유리병은 하나씩 감싸 별도의 작은 상자에 담습니다. 특히 아끼는 물건은 상담 때 알려 주시면 따로 표시해 다룹니다. OK대덕이사는 정식 화물자동차 운송주선사업 허가를 받았고 배상책임보험에 가입되어 있습니다.
이사 날 아침에 쓴 칫솔과 수건은 어떻게 하면 되나요?
칫솔과 치약은 지퍼백에 담아 직접 챙기시고, 젖은 수건은 비닐에 따로 담아 두시면 됩니다. 아침 준비를 마친 뒤 팀에 넘기셔도 늦지 않도록 상담 때 포장 순서를 맞춰 둡니다.


